정돈된 인테리어 현장

인테리어 프로젝트 워크스페이스

현장과 사무실을
한 화면으로 연결하세요

CO-HAUS는 일정, 사진, 승인, 문서를 같은 프로젝트 맥락에 모아 인테리어 현장의 결정을 놓치지 않게 돕습니다.

현장 기록 · 승인 · 문서 정리

프로젝트마다 반복되는 현장 커뮤니케이션을 한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인테리어 스튜디오시공팀발주처현장 매니저
코하우스 소개

흩어진 현장 대화, 파일, 결정을 하나의 프로젝트 흐름으로 다시 정리합니다.

기능 화면은 완성되는 순서대로 실제 UI를 연결할 예정이에요. 지금 랜딩은 제품의 방향과 구조가 먼저 보이도록, 이미지와 카드 중심의 프레임으로 설계했습니다.

프로젝트마다 같은 기준으로 기록하고 공유합니다.

운영 기준 정리
소재와 도면을 정리한 테이블
자재 결정 기록

1곳

프로젝트 기준 화면

일정, 승인, 사진, 문서가 다른 채널에 흩어지지 않도록 한 화면에 모읍니다.

시공팀8
고객7
발주처6

숫자로 보는 CO-HAUS의 방향

4

핵심 워크플로우

1

공통 프로젝트 화면

24h

현장 기록 기준

100%

웹 기반 접근

운영 흐름

인테리어 현장에 필요한 운영 흐름을 차례로 채웁니다.

기능 화면이 완성되기 전에도 제품이 해결하려는 운영 방식이 먼저 보이도록 정리했습니다.

01

현장 수집

사진, 일정 변경, 요청 사항을 프로젝트 맥락에 맞춰 남깁니다.

02

결정 정리

자재 선택과 승인 대기 항목을 누가 언제 결정했는지 기록합니다.

03

공유 기준화

시공팀, 고객, 발주처가 같은 기준 화면으로 진행 상황을 봅니다.

공정과 의존성을 함께 봅니다
공정 일정

공정과 의존성을 함께 봅니다

어느 작업이 밀렸고 다음 팀에 어떤 영향이 있는지 프로젝트 단위로 정리합니다.

선택과 변경을 기록합니다
자재 선택

선택과 변경을 기록합니다

마감재, 도면, 견적 변경의 맥락을 한 곳에 쌓아 나중에 다시 찾기 쉽게 만듭니다.

대시보드

현장 일정, 승인 대기, 주요 변경을 한 화면에서 빠르게 확인해요.

현장 기록

사진과 문서를 공정, 날짜, 공간 단위로 남겨 정산까지 이어지게 해요.

승인 흐름

자재, 일정, 설계 변경의 결정 주체와 시간을 기록으로 남겨요.

정식 기능 공개 전, 운영 방식부터

현장 기록이 쌓이는 순간부터 프로젝트는 더 단단해집니다.

CO-HAUS는 인테리어 프로젝트의 일정, 사진, 승인, 문서를 한 화면으로 이어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새 프로젝트를 만들고, 현장 기록 기준부터 정리해보세요.

시작 전 확인할 것

프로젝트 기준 화면 준비
현장 기록 구조 정리
팀과 함께 시작

24h

현장에서 남긴 기록을 하루 단위로 정리하는 운영 기준